목차
확정일자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
대상 조건과 자격 확인
필요 서류 준비하기
신청 장소와 방법 단계별 가이드
수수료와 소요 시간
주의사항과 흔한 실수 피하기
꿀팁: 효율적으로 받는 팁
확정일자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
확정일자는 계약서에 공식 날인을 받아 계약일을 확정짓는 것으로, 법적으로 전세권 설정 효과를 발휘합니다.
전세 세입자가 집주인 파산이나 매매 시 보증금을 제일 먼저 돌려받을 수 있게 해주죠.
예를 들어, 2024년 기준으로 전세 사기 사건이 급증하면서 이 절차의 중요성이 더 커졌습니다.
받지 않으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없어 손해를 볼 수 있어요.
전세계약 필수 절차 중 최우선으로 꼽히는 이유입니다.
대상 조건과 자격 확인
누구나 받을 수 있지만,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
1. 전월세 계약서가 확정일자 받은 계약서(주택임대차보호법상 서면 계약) 원본 보유.
2. 보증금 2억 원 이하 주택(2024년 기준, 초과 시 별도 대항력 요건 필요).
3. 계약 후 주민등록 이전 완료(대항요건 충족).
임차인 본인 또는 대리인이 신청 가능하며, 법인도 됩니다.
계약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받지 않으면 대항력이 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.
전세계약서에 확정일자가 찍히면 그날이 계약일로 인정됩니다.
필요 서류 준비하기
서류를 미리 챙기면 10분 만에 끝납니다.
필수 서류는 다음과 같아요.
| 서류명 | 비고 |
|---|---|
| 주택임대차계약서 원본 | 계약 당사자 서명/날인 필수, 사본 불가 |
| 임차인 신분증 | 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 등 |
| 임대인 동의서(선택) | 임대인이 직접 동의 안 할 때만 |
| 위임장(대리 신청 시) | 위임인 신분증 동봉 |
계약서에 주택 등기부등본상 소유자와 임대인이 일치해야 하며, 불일치 시 임대인 확인서 추가 제출하세요.
2024년 개정으로 전자계약서도 인정되지만, 인쇄본으로 가져가야 합니다.
신청 장소와 방법 단계별 가이드
확정일자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.
1단계부터 따라 해보세요.
1. 가까운 읍·면·동 주민센터(동사무소) 확인: 관할은 임차 주택 소재지.
2. 온라인 예약: 정부24(www.gov.kr)에서 ‘확정일자 부여’ 검색 후 예약(선택, 대기 줄임).
3. 방문: 서류 들고 방문, 접수 창구에서 계약서 제출.
4. 확인: 직원이 계약서 내용 검토(임대인·임차인 정보, 보증금액 등).
5. 날인: 확정일자 도장 찍기(하단 여백에).
6. 완료: 즉시 발급, 복사본 1부 요청 가능.
온라인으로는 불가하며, 오프라인만 처리됩니다.
평일 오전 9시~오후 6시 운영, 주말·공휴일 제외.
예약 시 당일 방문 추천.
오전 10시나 오후 2시쯤 가면 한산합니다.
정부24 앱으로 미리 예약하면 5분 만에 끝!
수수료와 소요 시간
수수료는 전혀 들지 않습니다.
무료 서비스예요.
소요 시간은 서류 확인 포함 5~15분.
대기 시간이 길면 30분 정도 걸릴 수 있으니 예약 필수.
2024년 기준 변경 없음.
주의사항과 흔한 실수 피하기
실수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.
1. 계약서 원본 필수: 사본 가져가면 재방문.
2. 임대인 서명 누락: 보증금 지급 증명서 첨부.
3. 주택 등기 확인: 소유권 이전 후 신청(등기부등본 조회).
4. 전자계약 시 인쇄: 네이버 확정일자 용지 크기 맞춤.
다중 계약 시 최신 계약서로만 신청.
확정일자 받은 후 사진 찍어 보관하세요.
분쟁 시 증빙으로 유용합니다.
집주인에게 사본 전달로 증거 강화!
전세계약 후 바로 이 전세계약 필수 절차를 밟아 대항력 확보하세요.
최근 사례처럼 집주인 도주 시 확정일자가 생명줄입니다.
추가로 전세보증보험 가입 추천(주택도시보증공사 HUG).
임대차3법(2020년 시행)으로 대항요건이 강화됐으니, 주민등록 이전과 확정일자 동시 처리하세요.
보증금 3억 초과 시 변제권 우선순위 하락 주의.
꿀팁: 효율적으로 받는 팁
더 빠르게 하려면:
1. 정부24 앱 다운로드 후 예약.
2. 서류 사진 미리 찍어 제출 준비.
3. 관할 주민센터 전화 확인(지역별 운영시간 다름).
코로나 여파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된 곳 많아요.
여러 계약 시 일괄 신청 가능.
이 모든 걸 따르면 전세계약 안전망 완성!
실제로 2024년 상반기 전세 피해 30%가 확정일자 미취득 때문입니다.
| 상황 | 추천 행동 |
|---|---|
| 계약 당일 | 바로 주민센터 방문 |
| 주말 계약 | 월요일 첫날 처리 |
| 대리인 | 위임장 공증 불필요, 서명만 |
확정일자 외에 전세권 설정등기(선택, 비용 10만 원 내외) 고려하세요.
법무법인 상담으로 보완.
집주인 채무로 보증금 회수 어려움.
법원 판례상 미취득 시 손실 100% 사례 많음.
직방·다방 등 플랫폼 계약서 출력 필수.
2023년부터 전면 허용.
임차인 단독 신청 OK.
다만 계약서에 임대인 서명 있어야 함.
갱신 시 새로 받기.
자동갱신 시 기존 날짜 유지.
온라인 신청은?
온라인 신청 불가, 방문만.
정부24 예약으로 대기 최소화.
상가·오피스텔 별도(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)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