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FC 새 감독의 파격 선언, 손흥민 특별 대우는 없다 “원맨팀 거부

  내부 승격으로 지휘봉 잡은 도스 산토스 감독의 냉정한 팀 관리 철학 로스앤젤레스FC(LAFC)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팀 운영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밝히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. LAFC 구단은 지난 4년 동안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과 결별한 이후, 외부 수혈 대신 내부 승격이라는 카드를 선택했습니다. 그 주인공인 도스 산토스 감독은 2018년부터 … 더 읽기